뉴스

웅양면, 우리 동네 면장실 운영

현장소통과 공감 확대 기대

거창군, 설 연휴 건조특보 속 산불예방활동 집중

이광옥 부군수 설연휴 내내 특별점검 나서

거창군 산불예방 특별대책 긴급회의 가져

2018년 봄철 산불방지 특별대책 점검

남상면 2018년 새해 경로당 좌담회 개최

2018년 새해 경로당 좌담회 개최

한마음도서관, 한心고전인문학당 참가자 모집

함께 읽고, 함께 토론하는 한心고전인문학당

이종천씨, 거창문화원장 무투표 당선

거창문화원장 선거에서 이종천 현 원장 단독 후보 등록

감악산 풍력발전단지 주변 신원면 8개 마을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거창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선정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09-08 05:10:57

 

 

거창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선정

 


감악산 풍력발전단지 주변 신원면 8개 마을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거창군(군수 양동인)은 정부의 2018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은 동일한 장소(건축물 등)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의 설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거창군은 감악산 풍력발전단지와 신기생태마을 권역 신원면 과정마을 등 8개 마을을 에너지 자립마을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 5월 태양광, 태양열 등 분야별 전문기업 및 마을 주민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모 사업에 응모했다.

 

 

지난 6월 한국에너지공단에서 2차례 공개 및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돼 총 사업비 10억 원 중 국비 5억 원을 지원 받아 내년 1월부터 추진할 계획이다.

 

 

감악산 풍력발전단지 주변 권역 신원면 지역에 태양광, 태양열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통해 주민의 에너지 비용 절감은 물론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거창군 관계자는 “감악산 풍력단지 주변 마을에 대해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발전단지 주변 주민 에너지 복지 증진 등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으뜸 에너지 자립도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덧붙이는 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