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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참전 용사의 명예 선양과 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다

거창군, 6.25 전쟁 68주년 행사 개최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6-25 04:39:51

 

거창군, 6.25 전쟁 68주년 행사 개최

 


6.25 참전 용사의 명예 선양과 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다

 

 

 거창군은 지난 6월 25일 오전 10시에 거창군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6.25참전유공자회 거창군지회 주관으로 6.25전쟁 제68주년 행사를 가졌다.

 

 

 6.25참전용사와 유가족, 국가유공자, 보훈단체장 및 회원, 기관단체장 등 250여 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6.25참전 용사들의 명예를 선양하고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식전행사로 창남 시온국악선교단의 무용공연을 시작으로 1부는 국민의례와 표창장 수여, 격려사와 회고사, 6.25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2부는 6.25참전 유공자를 위한 위로연이 마련됐다.

 

 

 이광옥 거창군 부군수는 격려사에서��나라와 민족을 위해 고귀한 목숨을 조국에 바치신 호국영령들의 영전에 삼가 명복을 빌며, 국가 수호를 위해 헌신하신 6.25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 우리가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게 됐다.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6.25 참전유공자회 신천팔 지회장은 회고사를 통해 지난 세월 전쟁의 상처로 고초를 함께 겪은 6.25참전 전우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했으며, 자라나는 전후세대에게는 자유민주주의의 고귀함과 투철한 안보의식을 중요성을 강조하며 우리 회원 한분 한분이 목숨을 걸고 나라를 지킨 자부심을 가지고 후배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자고 당부했다.

 

 


 
 이날 6.25 참전 유공자회 회원으로 평소 투철한 국가관과 애향심으로 회원들의 복지증진에 앞장서 온 이용술(거창읍) 씨와 홍인득(거창읍) 씨에게 각각 거창군수와 거창군의장 표창패가 수여됐다. 평소 몸소 효행을 실천한 참전유공자 자녀 이미송(거창읍) 씨와 6.25참전유공자회에 기여한 바가 큰 김영숙(거창읍) 씨는 6.25참전유공자회 경남도지부장의 표창과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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