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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군불 때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포토뉴스 ‘어머니가 군불 때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12-20 07:27:57

 

‘어머니가 군불 때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한파가 몰아치는 20일 경남 거창군 고제면 봉산리의 한 어머니가 장작에서 뿜어져 나오는 매캐한 연기속에서 아궁이에 군불을 지피고 있다.

 

어머니는 탁,탁,탁 하는 장작 타오르는 소리가 나는 그제서야 기분이 좋아진다고 하신다.

 

 

 

 

 

 

덧붙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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