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뉴스 ‘곶감이 주렁주렁’

‘곶감이 주렁주렁’

제1회 거창 건축의 날, 건축발전 도약 계기

거창 건축인들의 단결과 건축문화 발전 방향 모색

북상면, 삼성서울병원과 의료서비스 연계 활동

11개과 80명 의료진 방문, 200여 명 주민 의료 혜택

북상면, 쌀 기부로 이웃사랑 실천

쌀 기부로 이웃사랑 실천

남하면, 산불 제로화 위한 힘찬 발걸음

산불 제로화 위한 힘찬 발걸음

가조면, 익명 기부 쌀 어려운 이웃에 전달

익명 기부 쌀 어려운 이웃에 전달

마을 입구에 꽃으로 이름 수놓아

고제면 손항마을 주민, 꽃동산 만들어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08-25 05:34:29

 

고제면 손항마을 주민, 꽃동산 만들어

 


  마을 입구에 꽃으로 이름 수놓아

 

 

  고제면(면장 최인식) 농산리에 위치한 손항 마을에서는 지난 25일 마을 주민들이 모여 뒷동산에 꽃동산을 조성했다. 동네 입구에 위치한 퇴비사를 허물고 땅을 고른 후 꽃나무를 식재했다.

 

 

  회양목, 연산홍, 라일락, 백일홍, 허브 5종 등 다양한 종류를 식재하여 화려함을 더했고, 중앙에는 마을 이름인 ‘손항’ 글자를 만들었다. 이른 새벽부터 바쁜 농사일에도 불구하고 마을주민 대다수가 참여해 단합된 모습을 보였다.

 

 

  마을 이장(김민경)은 “마을 입구에 정리 되지 않은 퇴비사 때문에 미관이 좋지 못해 항상 신경 쓰였는데, 주민들이 모여 이렇게 아름다운 꽃동산을 조성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을 자치활동을 통해 마을 발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덧붙이는 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