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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확보 안심하고 통행할 있는 여건조성

가북면, 8개구간 29km 도로변 풀베기 시작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09-01 10:04:15

 

가북면, 8개구간 29km 도로변 풀베기 시작

 


시야확보 안심하고 통행할 있는 여건조성

 

 

 가북면(면장 류지오)은 절기상 처서가 지나 더 이상 풀이 자라지 않는 시기가 됨에 따라 9월 1일부터 8일까지 관내 주요 도로변 풀베기 작업을 시작했다.

 

 이번 풀베기는 그동안 무성하게 자란 잡풀과 가로수를 감고 있는 넝쿨류를 제거함으로써 차량 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시야를 확보하고, 가로수 전지·전정으로 아름다운 가로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추석 귀성객들에게 고향의 좋은 이미지 제공에 초점을 맞춰 실시하고 있다.

 

 

 작업 구간은 가북면 내 지방도와 군도, 그 외 농어촌도로 등 8개 구간 29km로 포장 경계로부터 약 1.0m~2.0m폭으로 풀베기를 실시한다. 가조면 경계∼회남 삼거리, 개금 삼거리∼용암리 합천 경계까지는 거창군에서 직접 시행한다.

 

 

 작업자는 26명으로 가북면 자율방범대와 풀베기 구간을 주로 이용하는 마을 주민들로 구성하여 누구보다 애착을 가지고 풀베기에 임하고 있다.

 

 

 류지오 면장은 “오미자 수확으로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풀베기 작업에 참여해준 자율방범대와 마을 주민들께 고맙다.”고 전하고 “가족·친지 등 귀성객들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가로환경을 조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농어촌버스 미 개통구간 오지마을은 사업비가 배정되지 않아 마을 주민 자력으로 풀베기를 해야 하는 문제점이 있어 사업비 추가지원을 건의하기로 했으며, 고령화로 마을자체 풀베기가 곤란한 상감월 마을은 별도 인력을 배치해 풀베기를 지원하기로 하는 등 능동적인 행정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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