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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가 ‘주렁주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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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최우수 공무원에 이태곤 주무관 선정

거창군, 2017년 최우수 공무원에 이태곤 주무관 선정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1-02 05:42:50

 

 

거창군, 2017년 최우수 공무원에 이태곤 주무관 선정

 

 

거창군(군수 양동인)은 1월 2일 시무식에서 2017년 최우수 공무원으로 기업지원과 이태곤 주무관을 선정해 표창했다.

 


 
이태곤 주무관은 2005년 8월 29일 공무원으로 임용돼 도시건축과, 경제과, 창조산업과, 문화관광과 등을 거치면서 평소 남다른 열정과 사명감으로 맡은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왔다. 2017년 1월 기업지원과로 발령받아 법조타운 군민토론회와 공론화준비위원회 개최 등 거창구치소 이전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 주무관은 “소통을 제일의 가치로 삼아 우리군 최대 갈등사항인 거창구치소 이전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열정적으로 근무한 동료 직원에게 감사와 영광을 나누며, 앞으로도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거창군은 1998년부터 군정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거나 참신한 아이디어로 군정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을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해 표창해오고 있다. 이 주무관은 20번째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2017년 하반기 정부포상 대상자로 주말장터 운영 및 시장거리공연, 빈점포 챌린지샵 추진 등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 우수공무원(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정부 모범공무원으로 재무과 최태환 부과담당주사, 행정과 정현수 행정담당주사, 행정안전부 장관상으로 이기웅 주무관과 유순옥 주무관이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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