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복지허브사업 우수기관 가조면 찾아 벤치마킹

대구시 이곡 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방문

남하면, 폭염에 지친 수목 살리기 총력

폭염에 지친 수목 살리기 총력

한마음도서관, 하반기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지역민의 욜로(You Only Live Once)를 위한 하반기 문화강좌

거창군, 농촌융복합산업 교육 농업인 대거 몰려

뜨거운 여름날 소나기 같은 교육이 맞춤식 강우가 되길 기대

거창문화재단, 8월 문화가 있는 날 - 작은 음악..

성악과 오카리나가 만나는 ‘한여름 밤의 음악여행’으로

포토뉴스 '멧비둘기 새끼의 첫 비행'

멧비둘기 새끼의 첫 비행

저소득 군민 4,085세대, 사회복지시설 등 15개소, 115,879천원 상당 위문품 전

거창군, 설 맞아 어려운 군민 위문 펼쳐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2-09 11:04:21

 

 

거창군, 설 맞아 어려운 군민 위문 펼쳐

 


저소득 군민 4,085세대, 사회복지시설 등 15개소, 115,879천원  상당 위문품 전달

 

 

거창군(군수 양동인)이 설을 맞아 1월 31일부터 2월 14일까지를 위문 기간으로 정하고 저소득 군민 4,085세대, 사회복지시설 등 15개소에 115,879천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거창군은 기초생활수급 1,717세대, 보훈가족 723세대에 상품권과 저소득계층 394세대에 쌀, 라면, 떡국 떡을 전달했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672세대에 각 5만원씩, 33,600천원의 현금을 지원했다. 지역의 각 기관, 단체, 개인도 위문품을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설 명절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이광옥 부군수는 2월 9일 거창읍 성산과 동산마을을 찾아 어려운 군민을 위문했다. 거창노인전문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 13개소에는 해당 시설이 소재한 각 읍면장이 격려방문 활동을 자체적으로 추진한다.

 

 

거창군은 군민 모두가 더불어 잘 살고 온정이 넘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사람이 사람을 돕는 아림1004운동 등 다양한 시책을 펼쳐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고 있다.

 

 

덧붙이는 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