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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에서 전달까지 100여명의 자원봉사자 참여

거창군, 재가복지대상자 밑반찬 지원 사업 시작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3-06 04:34:17

 

거창군, 재가복지대상자 밑반찬 지원 사업 시작

 


 조리에서 전달까지 100여명의 자원봉사자 참여

 

 

 거창군(군수 양동인)에서는 “3월 7일부터 12월초까지 혼자서는 반찬 조리가 어려운 기초수급자, 장애인, 독거노인 등 관내 저소득계층 240세대를 대상으로 밑반찬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재가복지 대상자에 대한 밑반찬 지원사업을 위해 복지관 문화교실 수강생들로 이루어진 한사랑봉사회(회장 신길순)에서 20년 넘게 조리봉사를 해오고 있다. 배달봉사는 개인봉사자 5명, 거창노인통합지원센터 42명, 거창돌봄지원센터 10명, 여성단체협의회 10명 등 각 봉사단체가 조별로 구성하여 전달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관계자는 “우리의 작은 정성으로 만든 밑반찬이 외롭고 힘든 사람에게 조금이나마 따듯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밑반찬 배달 서비스로 인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자원봉사단체와 연계하여 위기가정의 생활실태를 수시로 파악하여 실제생활에 보탬이 되는 복지행정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아낌없이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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