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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동 저수지 일대 매실나무 등 4종 700그루 식재

신원면 새마을협의회, 나무심기 행사 가져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4-19 04:56:14

 

신원면 새마을협의회, 나무심기 행사 가져

 


예동 저수지 일대 매실나무 등 4종 700그루 식재

 

 

 거창군 신원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병길)와 예동마을 주민은 지난 19일 오전에 새마을협의회와 마을주민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예동 저수지 일대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식재를 한 예동 저수지는 영농철 가뭄에 대비하기 위해 2014년에 준공됐다. 예동 마을은 물론 아랫마을인 중유 마을까지 농업용수를 제공하는 곳으로 이날 식재 된 나무는 홍·청 매실나무, 살구나무, 벚꽃나무 등 4종 700그루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신원면 새마을부녀회 임복순 부녀회장은 “우리 마을의 소중한 자원인 예동 저수지를 더 아름답게 가꿀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 이 날 식재한 나무를 잘 가꾸어 마을의 소중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원면장은 이날 행사를 한 주민과 새마을협의회 회원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더욱 살기 좋은 신원면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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