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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같은 훈련으로 자연재난에 신속한 대처

거창군, 저수지 비상대처 훈련 추진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04-20 05:34:04

 


실전 같은 훈련으로 자연재난에 신속한 대처

 


 
 거창군(군수 양동인)은 4월 20일 웅양면 한기저수지와 위천면 당산저수지에서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피해 최소화와 신속한 현장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지역주민과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저수지 비상대처 훈련’을 가졌다.

 

 

 이번 비상대처 훈련은 저수지 붕괴에 따른 위기상황을 가정해 재난예보와 경보 발령, 주민대피 및 응급복구 작업 등 단계별로 진행됐다. 예상치 못한 재난에 신속하게 대처해 피해 최소화를 위한 위기대응 능력 향상과 안전의식 고취에 중점을 뒀다.

 

 

 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공무원과 유관기관, 민간이 재해 상황 발생 시 체계적으로 대처할 수 있길 바라며, 예고 없이 오는 재해에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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