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복지허브사업 우수기관 가조면 찾아 벤치마킹

대구시 이곡 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방문

남하면, 폭염에 지친 수목 살리기 총력

폭염에 지친 수목 살리기 총력

한마음도서관, 하반기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지역민의 욜로(You Only Live Once)를 위한 하반기 문화강좌

거창군, 농촌융복합산업 교육 농업인 대거 몰려

뜨거운 여름날 소나기 같은 교육이 맞춤식 강우가 되길 기대

거창문화재단, 8월 문화가 있는 날 - 작은 음악..

성악과 오카리나가 만나는 ‘한여름 밤의 음악여행’으로

포토뉴스 '멧비둘기 새끼의 첫 비행'

멧비둘기 새끼의 첫 비행

한국문화예술위 주최, 농촌지역 문화순회공연 열려

남상면 무촌마을, ‘신나는 예술여행’ 즐겨요!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07-17 09:29:49

 

남상면 무촌마을, ‘신나는 예술여행’ 즐겨요!

 


한국문화예술위 주최, 농촌지역 문화순회공연 열려

 

 

거창군 남상면 무촌마을에서는 7월 14일 오후 2시 신나는 예술 놀이마당이 펼쳐졌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2017 신나는 예술여행’이 마을주민과 행사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 막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농촌을 찾아 각종 공연과 이벤트를 제공하는 ‘소외계층 문화순회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스카프 만들기와 레몬청 담그기, 사람 목소리로 소리를 내는 악기인 카주 만들기, 교복 입고 사진 찍기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는 그동안 주민들의 농번기 피로함을 달래주면서 서로가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이어 ‘놀새’와 함께 신명나는 풍물패 공연은 주민들의 흥을 한껏 올려놓았다. 어색했던 주민과 행사 관계자들은 함께 춤추고 민요를 부르면서 마치 서로가 오랜 친구였던 것처럼 행사 분위기를 가져왔다.

 

 

최종설 남상면장은 “마을 어르신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정말 뿌듯했다. 앞으로도 면민들의 흥을 북돋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으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뜻을 밝혔다.

 

.

 

덧붙이는 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