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뉴스

거창군 좋은이웃들, 열정적인 나눔 선행

홀몸노인세대에 간이화장실 설치 지원

북상면, 피서지 안전점검 및 환경정비

피서지 안전점검 및 환경정비

구인모 거창군수 당선인, 산림휴양 인프라 현장..

산림휴양 인프라 조성으로 명품관광의 중심지로 도약

거창군자원봉사센터 봉사단, 떡 케이크 나눔 활..

거창에서 출생신고하면 떡 케이크 선물 받아요

거창군 한마음도서관, 냉,난방기 교체 완료

냉,난방기 교체 완료

거창군, 베이비 마사지 교실 운영

6월 25일부터 29일까지 선착순 접수

양파수확 봉사활동 올해도 이어져

남하면 여성자원봉사회, 농촌 일손돕기 추진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06-16 04:27:54

남하면 여성자원봉사회, 농촌 일손돕기 추진

 


양파수확 봉사활동 올해도 이어져

 

 

 거창군 남하면 여성자원봉사회(회장 정한숙)는 6월 16일 회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무릉리 양파 농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최근 극심한 가뭄과 더불어 농촌 인력부족으로 농작물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자발적으로 추진하게 됐고, 무더운 날씨에 땀을 흘리면서도 서로 즐겁게 웃으며 일을 하는 모습을 자아냈다.

 

 

 농가주는 “다들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 도와 준 봉사회원들에게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 우리도 도움을 받은 만큼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정한숙 회장은 “농촌에서 함께 살면서 다른 농가의 어려움을 외면할 수 없어 해마다 일손 돕기를 추진해 오고 있다. 힘들지만 농가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면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계속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덧붙이는 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