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뉴스

포토뉴스 '성큼 다가온 가을하늘'

'성큼 다가온 가을하늘'

거창군, 제2회 거창군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 개..

하늘을 뻥 뚫어버릴 시원한 하이클리어(High Clear)의 향연

거창군, 원어민과 함께 하는 영어캠프 성료

맞춤형 교육지원 사업 통해 교육 지원 앞장서

거창군, 공동주택 미니 태양광 보급 사업 시행

2018년 50여 가구 보급, 가구당 69만 원 지원

달빛내륙철도(광주∼대구) 건설 3차 실무자협의..

10개 경유지 지자체 실무자 참석 현안 논의

기고문 / 거창경찰서 여성청소년계 경장 허진성

여름철 피서지 성범죄 예방법

가조면 1,207톤 수매, 거창군 읍·면 중 최고

거창군 가조면, 공공비축미 매입 시작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11-16 05:16:47

 

거창군 가조면, 공공비축미 매입 시작

 


 가조면 1,207톤 수매, 거창군 읍·면 중 최고

 

 

  가조면(면장 이해용)은 지난 15일  수월리 월포마을회관 앞에서 2017년산 공공비축미 120톤 첫 수매를 실시했다. 현장에는 양동인 군수를 비롯해 이성복 군의원, 권재경 군의원, 동거창농협조합장, 가조면장, 군 관계자 등이 방문하여 갑자기 찾아온 한파 속에서 수매작업으로 고생하고 있는 농민들을 격려했다.

 


  가조면의 올해 공공비축미 매입 물량은 1,207톤(3만포/40kg)으로 12개 읍·면 중 최고 물량을 차지하며 11월 15일부터 12월 21일 기간 중 8일간 수매를 실시한다.

 


  매입 품종은 새누리, 운광으로 수분 함량이 13∼15% 내외여야 한다. 매입가격은 수확기(10월∼12월) 산지 쌀 가격을 반영해 내년 1월 중 결정될 예정이며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우선 지급이 없다.

 


 거창군은 공공비축미 매입용 포장재를 제작 지원해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덜어주었다.

 


 수매에 참여한 한 농민은 “공공비축미 수매 등급은 농민에게 성적표와 같다. 오늘 등급을 잘 받아서 큰 상을 받은 것 같은 기분이다. 올 한해 남은 날들을 잘 마무리하고 농촌 상황이 어렵지만 내년에도 열심히 농사를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해용 가조면장은 “봄 가뭄으로 인해 벼농사에 어려움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풍작을 이뤄낸 농민들의 노력의 결실이 헛되지 않길 바란다.”며 “거창군 브랜드 ‘밥맛이 거창합니다’의 명성이 날로 발전할 수 있는 주역이 되겠다.”고 말했다.

 

 

 

덧붙이는 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