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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안전보안관, 안전한 사회를 위해 폭염에 비지땀 흘려

거창군, 고질적 안전무시관행 근절 캠페인 추진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8-03 06:49:03

 

 

거창군, 고질적 안전무시관행 근절 캠페인 추진

거창군 안전보안관, 안전한 사회를 위해 폭염에 비지땀 흘려

 

거창군(군수 구인모)은 일상 속의 안전 불감증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8월 1일 위천면 수승대 일원에서 거창군 안전보안관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질적 안전무시관행 근절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거창군을 찾는 피서객들이 물놀이 안전수칙을 잘 지켜 물놀이 사고 제로화를 달성하기 위해 추진했다.

 

또한, 생활주변에서 발견되는 안전 위협요소를 안전신문고(www.safetyreport.go.kr)를 통해 신고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이 됐다.

 

특히, 고질적 안전무시 7대 관행인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물건적치 △과속운전 △안전띠 미착용 △ 건설현장 안전규칙 미준수 △등산 시 인화물질 소지 △구명조끼 미착용 등을 근절시키기 위한 홍보물도 배부했다

 

거창군 안전보안관 김만순 회장을 중심으로 4명이 교육을 수료해 경남도로부터 등록증을 교부받아 의욕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동참을 희망하는 군민은 누구나 안전총괄과(940-3631)에 문의하여 안전보안관으로 활동할 수 있다.

 

거창군 관계자는 우리 생활 속에 깊이 뿌리박혀 있는 안전을 무시하는 잘못된 관행들을 개선할 수 있도록 모두가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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