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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입당…“거창군수 출마”

구인모 전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1-03 07:28:29

( 구 인 모   전 국장 )

 

구인모 전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
 

 

자유한국당 입당…“거창군수 출마”

 


구인모 전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이 오는 6.13 지방선거에서 거창군수 출마를 위해 지난  1월2일 자유한국당에  입당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 전 국장은 2018.06.13.일 실시하는 전국4대동시 지방선거에서 거창군수에 출마 할것으로 알려졌다.


 

구 전 국장은 경남 거창군에서 초·중·고를 마치고 경남도 공무원 중 제1호 독학사 합격을 거쳐 창원대학교 행정대학원(석사)을 마쳤다.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 거창군수 권한대행,거창군부군수,경남도 기업지원단장,문화예술과장 등 주요 요직을 거쳐 공직생활을 해왔으며 지난 12월 말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을 끝으로 공직생활을 명예퇴임했다.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 재직시 가야사복원사업을 진두지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구인모 전국장은 “중앙정치권의 정파적 논리에서 벗어나 지역에서 ‘일 잘하는 일꾼’ 역할을 더 충실하기 위해 자유한국당 입당을 최종 결심했다”고 말했다. 또 그는 “그동안의 공직경험을 토대로 거창군의 희망찬 미래를 설계하겠다.

 

고향 거창군에서 학교를 나온 거창의 아들로서, 흙수저로 자란만큼 서민의 삶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거창군을 전국 지자체 가운데 가장 살기 좋은 행복한 도시로 만들 자신이 있다“고 강조했다.
 

구인모 전국장은 1959년생이며 신원면 출신으로 공직생활을 1978년부터 2017년 12월(34년 6개월)까지했다.

 

그는 아내 이선옥씨 사이에 자녀 1남1녀 (딸-공무원 아들-의사.)를 두고있다.

 

구인모 전국장은 녹조근정훈장, 국무총리상(모범공무원), 국방부장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경남도지사표창3회, 거창군수표창2회를 수상했다.

 

 

덧붙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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