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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모씨, ‘제20대 총선 선거법위반 실형’··· 부인 공천신청

강석진 국회의원, 거창군의회 비례대표 의원 ‘보은’ 공천하나..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5-07 01:52:21

 

 

 

 

강석진 국회의원,  거창군의회 비례대표 의원 ‘보은’ 공천하나?


류모씨, ‘제20대 총선 선거법위반 실형’··· 부인 공천신청

 

6.13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 거창군의회 비례대표 군의원 공천을 앞두고 자유한국당 강석진 국회의원(지역구:거창군,함양군,합천군,산청군)이 '보은성 공천'을 할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되어 파장이 일고있다.

 

지역 주간지 채널경남 대표 류모씨의 부인 백모씨가 자유한국당 거창군의회 비례대표 군의원으로 공천을 신청해 거창군 주민들로부터 보은성 공천을 받을 것이라고 의혹을 받고있다.

 

자유한국당 경남도당에서 지난달 30일까지 접수한 거창군의회 비례대표 군의원 공천신청자는 백모씨, 박모씨, 정모씨등 3명이다.

 

이들 3명의 공천신청자중 정모씨와 박모씨는 십 수년전부터 지역구 거창여성위원회 권리당원으로 활동했으며 백모씨는 2016년 가을경 자유한국당 거창여성위원회에 가입 한것으로 알려졌다.

 

5월7일 오후5시 자유한국당 경남도당에서는 거창군의회 비례대표 군의원 공천신청자 3명을 두고 면접심사하고 오는 9일 공천심사위원회를 열어 결과를 확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류모씨는 지난 2016년 4월13일 치러진 제20대 총선에서 당시 자신이 발행하는 채널경남 신문에 특정 후보를 위해 대서특필한 홍보기사를 총 11회에 걸쳐 대량으로 인쇄해 지역구에 통상외의 방법으로 배포하여 2016년 3월14일 거창선관위로부터 공직선거법위반혐의로 거창검찰에 고발되어 류씨는 2016년 10월31일 거창법원으로부터 징역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공판 재판부는  “피고는 신문 발행을 촘촘히 발행하고 통상방법 외로 배부했다고 판단된다.”며, "자신이 지지하는 예비후보 기사를 작성, 통상방법 외로 배부해 선거의 공정성을 훼손했으며, 배부한 양이 많았고 선거법 위반 전력도 있는 점 등 죄질이 가볍지 않다"고 양형이유를 밝혔다.

 

거창군 주민 A씨는 “만약 백씨가 비례대표 공천이 된다면 보은성이 아니라 대가성으로 봐야한다.”라며, “이는 거창군민들을 우습게 보는 것이며, 검찰 수사의뢰 해야 한다.”고 전했다. /박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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