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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순 군의원, 거창군 세계 승강기산업 허브로 자리매김을 위해 체계적으로 움직여야

거창군의회 제223회 임시회 박희순 의원 5분 자유발언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01-17 12:10:29

 

 


 

-박희순 군의원, 거창군 승강기 산업의 발전 비전 제시-


 


 지난 16일 열린 거창군의회 제22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박희순(새누리) 군의원은 5분 발언에서 거창군 역점사업인 승강기산업 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였다.

 

 

 박희순 의원은 “우리군의 최대 현안이자 역점사업인 승강기산업이 정상화되고 차질없이 추진되어 승강기도시로서의 모습을 갖추는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서 “서부경남 산골 내륙에 위치하여 교통편의성과 접근성 등 기업유치 여건이 불리하기 때문에 기업체의 실정에 맞게 맞춤형 지원방법을 찾아내고 강화해 투자 경쟁력을 높이는 방법을 모색해야한다”라고 주장하면서 세계적인 승강기산업의 허브가 되기 위한 몇 가지 방안을 제시했다.

 

 

박의원은 현재 지연되고 있는 거창승강기 전문농공단지 조기 완공과 우수한 중견기업 유치, 승강기산업연수원 유치등과 함께 현재 거창에서 자리잡고 있는 기업체의 지원과 기업애로 해소에도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 “거창군은 영선반보(領先半步)의 행정으로 승강기 산업이 새로이 비상하는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며 “우량기업 유치와 승강기 선도기업들과의 연계 등 체계적으로 움직여 우리군이 전 세계 승강기산업의 허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 당부했다. /박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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