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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향란 의원, "화물공영차고지 활성화 방안 필요하다" 주장

거창군의회 제224회 임시회 김향란 의원 5분 자유발언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02-25 06:27:01

 

 

 
- 44억 예산 든 화물공영차고지 유명무실, 조속한 대책 필요-

 

 

  지난 24일 열린 거창군의회 제22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향란(더불어민주당)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화물자동차공영차고지 이용에 대한 현 실태를 설명하며 차고지가 활성화 할 수 있는 발전적 운영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44억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들인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가 무료시범 운영 중인데도 이곳을 이용하는 화물차는 10여대 밖에 없고, 대부분 도로변이나 하천변에 불법 주차하여 교통 흐름을 방해하고 군민에게 불편함을 주고 있다 . 이에 불법주차를 하면서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를 이용하지 않은 원인을 파악하여 조속히 해결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복잡한 차종별 불법주차 단속 기준과 차고지의 부대시설인 휴게시설, 샤워 및 수면 등을 위한 편의시설 부재, 관리자 미배치를 원인으로 진단하였다.  

 

 

 그런 후, 김 의원은 “불법주차 단속기준의 일원화와 합동단속으로 교통환경 개선과 함께 식당, 정비소, 샤워 및 수면 등의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건설기계도 공영차고지에 수용하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 라고 대안을 제시하면서

 

 

“ 거창군 화물차공영차고지가 외지인들도 머물기 좋은 장소이자 지역특산물 판매장소로 손색없는 만남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는 바람을 나타냈다. /박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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