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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경 의원, 서비스업계의 표준화된 가격과 최상의 서비스 제공 필요

권재경 의원, 스포츠마케팅 개선으로 지역활성화 모색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03-04 06:43:37

 

 

 

5분 자유발언


 

  지난 3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 권재경(자유한국당)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전국단위 체육대회 및 전지훈련 팀 유치를 위해서는 체육시설 확충과 숙박 및 식당의 서비스 개선이 필요하다.”라고 주장했다.

 

 

 권 의원은 스포츠마케팅으로 작년에는 축구, 배드민턴 등 19개 팀 연인원 2,600여명을 유치하여 약 2억여 원의 경제적 효과가 있었고, 올해도 상주 상무프로축구단을 비롯한 34 개팀, 연 인원 13,000명을 유치하여 6억여 원의 경제파급 효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성공적인 추진 속에서도 체육시설 인프라 부족으로 전국 단위 대규모 공식대회를 개최하기 어려운 점과 군내 숙박시설의 서비스와 가격이 천차만별이라 거창군의 이미지가 실추뿐만 아니라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이 부족하여 거창군에서 유치하는 대회 참가를 꺼려하는 선수단들이 생기는 점에 대해서 권 의원은 아쉬움을 표했다.

 

 

권재경 의원은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과 함께 지역숙박업소를 비롯한 요식업계와 협의하여 단일 창구를 마련과 협약을 맺어 표준화된 가격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라고 주장하며,

 

 

“이런 개선책이 이행되어 거창군이 전국대회 유치 및 전지훈련지의 메카로서 위상을 정립하고 우리군 재정을 튼튼하게 하고 군민들의 가계에도 부유해지기를 바란다.”라고 하였다. /박형인 기자    

 

 

 

덧붙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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