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남하면 지사보협, 가래떡 나누기 행사 펼쳐

가래떡 나누기 행사 펼쳐

양동인 거창군수, 2018년 거창군정 방향 제시

화합과 혁신으로 재도약, 민간중심의 공동체 활성화

거창군, 안전한국훈련 평가 ‘우수군’ 선정

안전한국훈련 평가 ‘우수군’ 선정

국민체육센터 겨울방학 특별강좌 수강생 모집

겨울방학 특별강좌 수강생 모집

한국생활개선회, 사랑의 맛간장 나눔 행사 가져

사랑의 맛간장 나눔 행사 가져

웅양면 주민자치위, 우수 주민자치센터 견학

우수사례 접목, 내실 있는 운영방안 모색

생활주변 주요 시설물 974개소 점검 완료

거창군, 2017년도 국가안전대진단 마무리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04-12 04:49:01

 

생활주변 주요 시설물 974개소 점검 완료

 

 

 거창군(군수 양동인)은 2월 6일부터 3월 31일까지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으로 생활주변 주요 시설물 974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진단 시설물과 건축물, 해빙기 위험시설, 안전 사각지대 등 위험요소를 전반적으로 점검했다. 점검 결과 확인된 보수·보강 및 정밀안전진단 필요시설과 철거대상 시설 등 총 116건에 대한 위해요소를 연중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국가대진단 기간에 대형 사업장 현장점검과 공무원 사전교육으로 전문성 강화와 함께 전 행정력을 집중시켜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 담당공무원과 안전관리자문단, 민간 전문가 등 총 1,466명이 참여한 민관합동점검은 행정 신뢰도를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지역자율방재단 등 기관·단체가 참여한 안전문화 캠페인과 안전모니터봉사단의 안전의식 캠페인은 군민 관심과 참여를 촉진시켜 안전의식 확산에 기여했다.

 

 

 군 관계자는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전반적으로 시설물 등에 대한 위험요인을 사전 진단했지만, 무엇보다 안전에 대한 군민 의식과 문화 정착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말하면서 안전에 대한 군민의식 전환을 당부했다.

 

 

덧붙이는 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