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거창군, 8월부터 산업관광 본격 추진

8월부터 산업관광 본격 추진

올가을 고제로 꽃사과 구경오세요

고제면 주민자치위, 꽃사과거리 방제작업 실시

거창군, 인도 해외여행 시 장티푸스 감염 주의!

인도 해외여행 시 장티푸스 감염 주의!

거창읍, ‘어느새 다가온 가을밤의 야외 영화관..

주민들 문화향유 기회제공으로 큰 호응

남상면, 경로당 ‘만남의 날’ 운영

노인회분회 운영의 활성화와 상호간의 정보 공유

거창군 좋은이웃들, 홀로노인 집수리 지원

좋은이웃들, 홀로노인 집수리 지원

- 신성범 위원장 “홀로 유세” 눈길-

제19대 대통령 선거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04-27 05:20:55

 


- 신성범 위원장 “홀로 유세” 눈길-

 


제19대 대통령 선거전이 본격화된 가운데 바른정당 산청함양거창합천 당협 위원장인 신성범 전 의원(제 18,19대 국회의원)의 ‘나홀로 유세’가 화제이다.

 

 

신성범 위원장은 지난 23일 합천장에 이어 26일 거창장에서 바른정당 유승민 대통령후보를 위한 지원유세를 하는 등 지역에 상주하며 본격 득표활동에 돌입했다.

 

 

특히 신 위원장은 다른 정당과 달리 선거운동원 없이 혼자 마이크를 잡고 “이번 대통령선거에서 보수의 씨앗을 지키는 것이 중요해졌다”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합리적이고 유능한 유승민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호소하는 나홀로 유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 위원장은 “중앙당의 재정지원을 받을 수 없는 형편이어서 유급 선거운동원은 엄두도 못 내고 그나마 당원 소유 1톤 트럭을 유세차로 개조했다‘며 “이제 보여기식 세력과시형 유세는 의미가 없어졌다.”고 단언했다.

 

 

또 신 위원장은 “앞으로 4개 군의 면지역까지 돌면서 바른정당의 ‘정의로운 보수, 따뜻한 보수, 책임지는 보수’ 가치를 설명하고 유승민 후보를 지지하는 표는 단순한 사표가 아니라 제대로 된 보수를 키우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 사실을 강조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

 

 

 

 

 

덧붙이는 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