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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의 쟌다르크, “어지간하면 되게 하라!”

김향란군의원, 시사인물주간잡지 <주간인물> 인터뷰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1-15 07:18:56

 

 김향란군의원, 시사인물주간잡지 <주간인물> 인터뷰

 

 


         거창의 쟌다르크, “어지간하면 되게 하라!”

 

 

거창군의회 김향란의원이 27년 전통의 국내 최초의 시사인물주간잡지 <주간인물>에 인터뷰를 요청받았다.

 

 

이 인터뷰는 군의원으로서 3년7개월 동안의  재임기간을 통해 가장 활발하게 의정활동을 한 의원을 선정해서 의정철학과 의정업적을 취재하는 특별한 만남을 기획한 <주간인물>의 시의성이 강한 기획의 특별한 만남 섹션이다. 관련 인터뷰는 <주간 인물> 신년호 36쪽과 37쪽에 실려있다.

 

 

김향란의원은 민원이 발생하면 몸을 사리지 말고 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어지간하면 되게 하자” 라고 무장된 의정철학을 가지고 있는데다 25년의 교단생활을 통한 김의원 특유의 책임감과 탁월한 민원추진 능력과 단화의 밑창이 성할 날이 없는 현장중심의 민원처리는 군민들 사이에 이미 정평이 나있다.

 

 

특히 2017년도에는 대한민국 사회나눔봉사부문 <2017년 글로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수상에 이어 여의도 정책연구원주관의 지방자치의정부문 <2017년 대한민국 yip의정대상>과 국민권익위원회와 사단법인 청렴대한민국 주관의 사회변혁부문<2017년 제3회 자랑스러운 청렴한국인 대상>의 연이은 3관왕 수상을 했다.

 


가장 귀중한 상으로 월천 죽동의 숙원사업인 상하수도 개통 공로로 받은 공로패를 언급했다.

 

 

김향란 의원은 2014년 거창군의회 민주당 비례대표로 군의회에 입성했고 3년7개월간 37건의 5분자유발언, 4건의 조례안 대표발의, 21건의 조례안 공동발의, 17분야의 군정질문 등의 의정활동으로 군민의 행복을 위해서 현장을 누비고 일방적인 행정에 대한 견제와 민원해결의 눈부신 활약으로 <거창의 쟌다르크>란 별명도 얻었다.

 

 

대표적인 업적은 조례제개정 대표발의로는 ◆ 셋째아 보장성보험 만기환급금 반환관련 인구증가 조례개정 ◆ 무허가 축사 양성화를 위한 건축 조례 개정 ◆ 공공디자인 진흥조례 제정이 있고 눈여겨 볼 사업으로는 ◆ 월천 죽동 사하수도 개통 ◆거창여고와 하나로3차 아파트 옆길 아스콘 덧씌우기 공사 ◆ 대동리<천지연-아림골> 노면 정비공사<주공1차 아파트, 신흥2차 아파트 창동초인근>
◆ 죽전마을회관 옆 주차장 공사 ◆ 한우마을 앞 주차장 공사◆ 죽전<거창여중 진입> 오르막<상단>교통시설물 설치 ◆ 죽전<거창여중 진입> 오르막<하단>교통시설물 설치 등이다.

 

 

그러나 아쉬움을 돌아보며에서는 김향란 의원은 오랫동안 제기되어온 교도소부지 이전의 문제를 안타까워했다. 2016년 11월 김의원은 교도소부지 이전을 요구하는 군민들의 염원과 교도소예산삭감을 위해 군민들과 삭발을 결행하기도 했다. 김의원은 진정 군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 따져봐야 할 때라고 하며 교도소건립의 문제를 공론화시켜 군민들의 의견을 하나로 수렴하여 조속히 해결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향란 의원은 그동안 마을 일에 묵묵히 일하시는 이장님들과 마을 주민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주민들을 가족같이 여기고 주민들 얘기에 귀 기울이며 주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지역의 참 일꾼 노릇을 제대로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덧붙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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