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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주숙의원 5분자유발언 =

집행부의 편협한 시각을 지적하며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1-15 07:20:51

 

집행부의 편협한 시각을 지적하며

 


= 표주숙의원 5분자유발언 =

 

 


 거창군의회(의장 김종두) 표주숙의원은 집행부와 의회는 오직 군민만을 위해 앞으로 함께 나가야 하는 수레의 양 바퀴같은 존재로 서로 협력하고 존중하여야 하는 관계임에도 불구 최근 집행부의 편협한 시각에 대해 신날하게 비판했다.

 

 

 먼저 표의원은 “지난 제229회 정례회 직후 예산삭감에 대한 집행부의 보도자료는 군수의 감정을 그대로 드러낸 부적절한 표현들이였다.”고 지적하면서, “의회를 존중하고 최소한의 예의조차 찾아볼 수 없는 군수의 옹졸하고 편협한 시각이 보도자료에 그대로 투영됐다.”고 했다.

 

 

 이어 “2017년 예산보다 362억원이 늘려 요구해온 예산 5,015억원 가운데 불요불급하게 편성된 예산 47억원을 들추어 내어 예산낭비를 사전에 차단및 예방하고, 사상 최대로 부풀려진 선심성 예산 편성에 대한 알뜰 삭감이었다는 것을 천명한다.”고 했다.

 

 

 특히 “이는 군수 선거를 염두에 둔 선심성 예산 편성의 표본으로서 군의회가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과감하게 삭감을 칼날을 집어든 결단으로 높이 평가되어야 할 결정이다.”고 목소리를 높였으며, “마치 의회가 정략적으로 군정이 발목을 잡는다는 식의 옹졸한 표현으로 매도하는 군수의 편협한 시각에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다.”고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끝으로 표의원은 “군수는 의회민주주의 가치를 인식하면서 정략적 삭감으로 교묘히 매도하고 선동하는 태도를 즉시 철회하고 군민 앞에 머리 숙여 사과할 것을 엄중히 요구한다.”고 했다.

덧붙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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