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거창군시설원예연합회 정보교류 연찬회 개최

거창군시설원예연합회원간의 우호와 단합의 장 마련

고제면 지사보협, 제2차 회의 열어

제2차 회의 열어

가북면 마을정자 23개소 이름표 달았다

송암 선생이 새기고, 주민 이해·연대감 상승

경남도 정보화마을 워크숍, 가조면에서 열려

6차 산업관련 정보화마을 활성화 방안 모색

거창소방서 ‘말벌 쏘임 주의보’발령

‘말벌 쏘임 주의보’발령

포토뉴스 ‘양파 수확합니다’

‘양파 수확합니다’

구인모씨, 이번 선거 공명선거 통한 정책대결로 축제의 장 기대

거창군수 출마자 구인모씨 ‘함께하는 클린선거 실천’제안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2-17 06:38:29

<거창군수 출마자 구인모>

 

거창군수 출마자 구인모씨 ‘함께하는 클린선거 실천’제안

허위사실유포 등 구태와 악습에 대해 방관하지 않을 것


이번 선거 공명선거 통한 정책대결의 장, 축제의 장 기대

 

 구인모(자유한국당) 거창군수 출마자가 지난 8일 ‘클린선거 실천’선포식을 갖고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문화 실천을 다짐했다.


구 출마자는 이날 “거창군수선거를 앞두고 선거과정에서 민생과 지역발전에 대한 정책경쟁은 오간데 없고 흑색선전과 유언비어만이 난무하여 갈수록 선거가 혼탁해지고 있다”며 공명선거 정착을 위한 ‘클린선거 실천’의지를 밝혔다.


구 출마자는 ‘클린선거 실천’선포배경에 대해 “군민에 대한 비전과 정책 대결로 축제의 장이 되어야할 선거가 오히려 자신에 대한 마타도어 공세로 진흙탕으로 몰아가면서 군민적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다”며 이는 선거과정이야 어떻든 오로지 당선만 되면 그만이라는 구태정치와 패거리정치로의 답습을 하고 있는데 대해 우려했기 때문이다.


그는 또 현재 선거전반에 걸쳐 후보자간 정책은 찾아볼 수 없고, 대신 상대후보에 대한 허위 사실유포와 비방만이 난무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제는 구태정치의 산물인 네거티브 선거전은 당장 중단돼야 한다”며 단호하게 말했다.


구 출마자는 “이번 6.13지방선거는 그 어느 때보다도 제대로 된 선거, 정책으로 경쟁하고 실력으로 평가받는 선거가 되어야한다”며 어디까지나 후보자 선택기준은 지역발전과 또 지역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정책적 소신을 갖고 있는 후보가 누구인지가 선택의 기준이 되어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 길만이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 준법선거를 실천하는 길”이며 “부정과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꿋꿋이 정도로 나아가는 선거가 되어야만 정책대결의 장,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구 출마자는 이번선거가 공명정대한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거창군민들이 심판자가 되어 각 후보자들이 준법선거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켜봐 달라“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 시간 이후부터는 자신에 대한 허위사실유포 등 아님 말고 식 악의적인 마타도어를 유포하는 세력에 대해서는 일벌백계 차원에서 더 이상 방관하지 않고 강력 대응해 나갈 것을 천명했다.

 

 

 

 

덧붙이는 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