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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법원, 임군수 "증거 인멸 염려 있다"고 사전구속영장 발부

임창호 함양군수 구속 `청탁ㆍ뇌물 챙긴` 혐의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2-23 06:57:00

 

임창호(65ㆍ사진) 함양군수가 인사 청탁을 대가로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됐다. 


22일 창원지법 거창지원은 뇌물수수 혐의를 받는 임 군수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법원은 증거 인멸 염려가 있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설명했다.


임 군수는 2014년 초 군청 공무원 2명으로부터 인사 청탁을 받고 그 대가로 수천만원 상당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이날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거창지원에 도착, 취재진에게 "군민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책임을 통감한다"고 말했다. 
 

임 군수는 뇌물수수 혐의와 별도로 군의원들에게 여행 경비를 찬조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1심에서 당선무효형인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고 현재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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