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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6일 거창군수 출마 선언 기자회견 열어

양동인 거창군수, 6.13지방선거 재선에 도전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3-26 07:52:19

 

양동인 거창군수,  6?13지방선거 재선에 도전

 


3월 26일 거창군수 출마 선언 기자회견 열어

 


새로운 4년은 거창의 위대한 도약의 시대가 될 것

 


 
  양동인 거창군수는 지난 26일 오전 거창군청 브리핑 룸에서 오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군수후보로 다시 출마한다고 밝혔다.

 

 

 그는 “2008년 보궐선거에서 당선되어 제39대 거창군수로 재직할 당시 승강기 밸리 산업기반을 조성하는 등 앞만 보고 달렸으나 2016년 재선거에 당선되면서 부터는 거창구치소 부지 이전이라는 거창 역사상 가장 큰 갈등의 현장에 갇혀 군정은 한 발자국도 나가기 어려웠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그 외에도 장학회 사무국 폐지, 거창국제연극제, K-스포츠 국민체육센터 운영권 환수, 장애인 근로 사업장 운영 등 묵은 숙제를 해결하는데 아까운 2년의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그에게 새롭게 4년이 주어진다면 거창의 위대한 도약의 기회로 삼겠다며 다음과 같이 공약을 내세웠다.

 


 
 첫째, 농업인이 잘사는 거창
농업인월급제를 시행, APC를 과수농사 편익위주로 대대적으로 개혁하는 동시에 보조금 제도 전면 개편, 농산물 가공과 6차 산업 육성 등이다.

 


 
 둘째, 관광거창
창포원, 빼재 익스트림레포츠단지, 가조 항노화 힐링랜드, 수승대 녹색화 사업을 연결하는 관광인프라를 완성시켜 ‘체류형 관광, 다시 찾는 거창’을 만들겠다.

 

 

 셋째, 문화·체육분야 투자 확충
거창심포니오케스트라 창단, 축구전용구장 신축, 문화의 거리 조성 등으로 군민들의 삶의 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겠다.

 


 넷째, 대대적인 기업유치
승강기와 항노화 산업을 중심으로 거창의 100년 먹거리를 창출해 인구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

 

 

 다섯째, 분산과 균형
거창의 도시계획은 100년 전 그대로이며 강북은 너무 밀집해 있고, 강남은 낙후되어 있다. 구치소 부지 이전, 법원·검찰 강남 이전으로 신행정타운을 조성해 분산과 균형을 이루겠다.

 

 

 여섯째, 대전-거창(안의)-진주-거제 간 고속철도(KTX) 추진
현재 남부내륙철도 계획은 특정지역의 정치적 논리에만 치우친 비경제적인 계획이다. 문재인 정부의 도움으로 이 계획을 백지화 하고 함양, 거창이 상생 공존할 수 있는 원래 노선으로 신설되도록 할 것이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양 군수는 “10년간 정치생활 속에서 일당 독주에 대한 폐해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이제는 정치인들이 국회의원의 눈치가 아닌 군민의 눈치를 보고 두려워해야 한다.”라며 “6월 13일 재신임으로 힘 있는 여당군수를 만들어 거창발전을 앞당길 수 있도록 군민들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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