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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법하게 집행했다...다시 네거티브뉴스에는 법적 대응한다.

구인모 군수 출마자, 도 국장 재직시 '체육단체 보조금..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3-29 03:41:20

<구인모 거창군수 출마예정자>

 

 

구인모 거창군수 출마예정자, 경남도 국장 재직시 ‘거창군 체육단체 보조금’ 관련 언론 보도 해명 기자회견


적법하게 집행했다...다시 네거티브뉴스에는 법적 대응한다.
 
 

 


 

6.13 지방선거 거창군수 출마예정자인 구인모 전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3월 29일 11시 거창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경남도 국장 재직시 거창군 체육단체에 지원된 보조금과 관련하여, 부정적으로 보도된 지역 주간지 신문 내용에 대해 해명했다.


 

 

 

기자회견문을 게재한다.
 

존경하는 거창군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제 6·13 지방선거도 80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우리 거창군이 어디로 나아갈 것인가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입니다.


몇년동안 정체된 시간들을 계속 연장할 것인가, 아니면 전국 최고의 지자체로 도약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 중요한 시기에 어제 모 신문사에서 거창군 체육단체 보조금 지원에 관한 언론보도와 관련하여 이 자리에 섰습니다.


올해 1월에도 네거티브 뉴스에 곤욕을 치러 SNS에 사실이 아니라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었는데, 또 다시 모 신문사에서 근거 없는 보도내용이 1면 전면에 사실인양 게재되어, 군민여러분께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경남도에서 도 및 시군체육단체에 대한 보조금 지원은 3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지난해 제가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 재직 시 보조금지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첫번째는 전국규모대회등 각종체육대회 개최지원입니다.

 

근거는 지방재정법 및 경상남도 지방보조금 관리조례입니다.


경남도 홈페이지를 통하여 연초에 안내하고 있습니다.


공모절차는 체육단체 예산신청→내부검토→도지방보조금 지급심의위원회→예산교부를 하고 있습니다.


예산은 3억원입니다.


도내 18개 전시군 34개 단체에 지원되었으며, 거창군 3개 체육단체에 2,500만원이 지원되었습니다.


(4월에 검도대회 5백만원, 10월에 거창군협회장기 전국배드민턴 대회 1,000만원, 10월에 거창사과배 전국테니스동호인대회 1,000만원)

 

두번째는 전국단위 생활체육대회 개최지원입니다.


근거는 국민체육진흥법 및 경상남도 생활체육 진흥조례입니다.


예산은 1억2,500만원으로 경남도 체육회에 예산을 교부하여 집행하고 있습니다.


18개 전 시,군 22개 단체에 형평성있게 집행되었으며, 거창군은 2개 단체에 800만원이 지원되었습니다(전국축구대회 500만원 및 볼링대회 300만원)


세번째 지방자치단체 경상보조사업입니다


근거는 두번째와 같습니다.


예산은 1억4천9백만원으로 18개시군에 8,000만원(창원시 1,200만원, 17개 시.군 각 400만원)이 교부되고, 나머지 예산 6,900만원으로 시군에서 예산요청이 있으면 필요성과 타당성을 검토하여 교부하고 있습니다. 4개 시,군 7개 단체에 예산 지원되었으며, 거창군 야구협회에 1,500만원이 지원되었습니다.


모신문사에서 적시한 내용 중


1.‘거창군 관내 체육단체가 전례가 없는 직접 지원받은 이례적인 경우’라 하였는데, 이는 사실무근입니다.

 

2016년도에 제13회 거창군수기 및 연합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에 5,00만원, 2015년도에 중,고교 검도대회에 500만원이 지원된바 있습니다.


2.‘공모가 있었는지 조차도 모르고 있었던 각 체육단체가 갑작스레 지원을 받았다는 점 등은 충분히 의혹을 받을 만 하다’고 지적했는데, 앞에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경남도 홈페이지에 연초부터 안내하고 있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2015~2016년에 우리 거창군 체육단체에서 도비 지원받은 내역을 보면 너무나 적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지난해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으로 부임한 이래 우리 거창군체육단체가 타 시군에 비해 예산지원이 소홀함이 없도록 했습니다.


경남도의 지원으로 거창군 체육단체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다는 사실은 기쁜 일이지만 저는 맡은 바 책무를 다하였을 뿐입니다.


저는 35년간 일평생을 공직자로 생활해오면서 명예롭게 퇴직하였으며, 언제 어느 자리에서나 최선을 다하여 정정당당하게 맡은바 책무를 다하였습니다.


제 자리에서 그 순간에 최선을 다하였고, 현재도 공명정대한 선거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선거법 위반 논란, 2016년 보궐선거와 같은 제2의 사태 등 운운하며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지난 공직생활을 퇴색시키지 않길 바랍니다.


저는 거창군 체육단체 보조금지원과 관련하여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그 어떤 기관으로부터 선거법 위반등과 관련하여 한건의 전화도, 조사도 받은 적이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끝으로 제가 지난 2월 중순에 위 문제 등과 관련하여 클린선거를 제안한바 있는데, 다시 한번 각 후보자나 언론사에 공명정대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제안하오니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8.3.29.

 


거창군수 출마예정자 구 인 모

 

 
 

 

 

덧붙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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