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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군의원 무소속 기호 10번 신중양 후보

“가”지구 거창읍 군의원 무소속 기호 10번 신중양 후보 이색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6-05 05:29:11

 

“가”지구 거창읍 군의원 무소속 기호 10번 신중양 후보 이색 선거운동 소식

 

 

<중양아! 사랑한다!>

 


ㅡ친구일동ㅡ

 

 

 6월 4일 아침 거창 대동로터리에는 거창읍지구 군의원에 출마한 무소속 기호 10번 신중양 후보의 친구들 10여명이 출근시간대에 후보자와 함께 도열하여 친구의 당선을 위한 아침인사에 동참해 화재를 낳고 있다.

 

 

 신중양 후보의 친구들은 4년 전 제 6대 지방선거 당시 신후보의 군의원 출마 때에도 함께 거리인사를 한 바 있으며, 애석하게도 근소한 차이로 신후보가 4위를 차지해 비록 낙선의 고배를 마셨지만 지역사회 선후배로부터 많은 격려와 동시에 유례없이 훈훈한 미담으로 기록된 바 있다.

 

 

아침인사에 동참한 친구들의 응원 메시지 중에는 “ 신중양 후보가 무소속으로 외롭게 고군분투하고 있어 애처로운 마음으로 지켜보다가 며칠만이라도 친구들이 자발적으로 거리에 나서 호소해 보기로 했다.

 

 

“군의원에 재도전하는 친구에게 물직적으로 도와주지는 못하지만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이렇게 밖에 표현하지 못해 안타깝고 미안한 마음을 <사랑한다> 네 글자에 담았다”

 

 

“4년 전보다 공부 더 하고 착실히 준비를 해서 재도전에 나선만큼 중양이를 다시 한 번 잘 부탁드린다” 며 간절한 뜻을 내비쳤다.

 

 

친구들과 함께 아침인사를 마친 신중양 후보는 “4년전 그때처럼 오늘 친구들이 아침인사로서의 저의 부족함을 채워주었다. 가슴속 깊은 곳에 뜨거움을 느끼며 오늘 보여준 친구들의 사랑을 반드시 거창이라는 우리 공동체에 되갚아 보답하겠다”고 비장한 각오를 밝혔다.

 

덧붙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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