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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비 사업 21건 예산 건의, 정책사업 공감대 형성

거창군, 강석진 국회의원 초청 국·도비 확보대책 보고회 가져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8-05 12:11:21

 

 

 

 

거창군, 강석진 국회의원 초청 국·도비 확보대책 보고회 가져

 

국·도비 사업 21건 예산 건의, 정책사업 공감대 형성

 

 

거창군(군수 구인모)은 8월 3일 오후 강석진 국회의원, 거창군의회 이홍희 의장, 경상남도의회 김일수 의원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도 국·도비 확보 대책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8월 기획재정부의 정부예산안 심의가 마무리 되는 시기임을 고려해 거창군의 현안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부예산에 최종 반영하여 내년도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함이다.

 

 

거창군의 2019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목표액은 1608억 원으로, 국가 예산의 경우 사업 신청과 반영까지 2년여의 시간이 걸리는 점을 감안해 작년 9월부터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대상사업을 발굴하고 올해 3월 확보 대책 보고회를 갖는 등 적극적인 예산확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 지금까지 정부 예산 반영이 미흡한 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대화의 시간을 통해 대응방안을 논의했으며, 군의 숙원 과제인 정책 사업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정부 차원의 해결책을 당부했다.

 

군에서는 2019년도 예산확보가 반드시 필요한 지역 현안사업으로 ▲ 거창공공하수처리서설 증설사업 ▲ 대평리 우회도로 개설공사 ▲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 ▲ 거창봉안시설 신축사업 등 21개 사업에 대한 중앙과 경상남도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정책 건의사업으로는 ▲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거창인증센터 유치 ▲ 달빛 내륙철도 거창역 유치 ▲ 남부내륙철도 역사 유치 ▲ 거창 남부 우회도로 건설사업 ▲ 함양∼울산 간 고속도로 개설 ▲ 경남도립거창대학 4년제 승격 등 7건을 제시했다.

 

 

구인모 군수는 “현재, 정부 예산이 심의 중이다. 당초 요구한 예산이 계획대로 반영돼 군의 현안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강석진 국회의원은 “거창의 국·도비 확보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를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에서는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예산확보와 지역 현안사업을 논의할 수 있는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가짐으로서 지역발전을 도모할 방침이다.

/박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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