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포토뉴스 ‘수달래 찍는 사람들’

‘수달래 찍는 사람들’

거창군, 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임시휴관

탁구장.볼링장은 정상 운영

거창군, 풍수해저감종합계획 수립(안) 공청회 개..

풍수해저감종합계획 수립(안) 공청회 개최

치매 인지강화교실 큰 호응을 얻다

치매 걱정 없는 건강 100세

신원면, 덕산저수지 비상대처 훈련 실시

덕산저수지 비상대처 훈련 실시

거창군,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총력

기업애로 해소와 규제완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공모 선정으로 국비 1억 원 확보, 50여 개 기업 고용창출 기대

거창군, 산업단지 근로자 기숙사 임차료 지원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4-12 04:32:22

 

 

거창군, 산업단지 근로자 기숙사 임차료 지원 

 


공모 선정으로 국비 1억 원 확보, 50여 개 기업 고용창출 기대

 

 

 거창군(군수 양동인)은 산업(농공)단지 근로자 기숙사 임차료 지원 사업에 국비 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거창군이 지난 1월 2018년 산업단지 환경개선 정부합동공모사업에 신청해 관련부처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거창군은 국비 1억 원을 확보함으로써 산업농공단지 근로자에게 임차 비용을 지원하게 됐다.

 

 

 산업단지 근로자 기숙사 임차 지원 사업은 산업 및 농공단지 입주기업 사업주가 아파트·빌라·오피스텔 등을 임차해 직원 기숙사로 제공하는 경우 1인당 월 임차비용의 80%,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는 내용이다.

 


 
 지원기준은 기업당 10명 이내로 5년 미만 근무자여야 한다.  그중 신규채용자가 20%(입사 6개월 미만자)이상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거창군과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에서 공동 수행한다. 거창군은 고용노동부와 협약절차를 거쳐 4월 중 참여기업을 선정 후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동인 군수는 “근로자 기숙사 임차 지원 사업을 통해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 근로자의 정주여건이 개선되고 고용안정성을 높여 청년, 여성 등의 중소기업 취업 촉진과 중소기업의 만성적 인력난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 거창군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덧붙이는 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