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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색소폰 소리와 함께 하는 초 여름밤의 낭만

고제면, 2017년 ‘찾아가는 문화공연’ 개최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06-19 04:57:24

고제면, 2017년 ‘찾아가는 문화공연’ 개최

 


부드러운 색소폰 소리와 함께 하는 초 여름밤의 낭만

 

 

 거창군 고제면(면장 최인식)은 지난 18일 고제문화체육회관에서 면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찾아가는 문화공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거창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조이색소폰(회장 김재수)이 주관했다. 조이색소폰은 2008년에 창단된 동아리로, 현재 27명의 직장인 회원들이 함께 하고 있다.

 

 

 이날에는 조이색소폰 회원들의 다양한 색소폰 공연과 가슴을 확 뚫리게 하는 난타 공연(동아리 티나나), 관람객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가수들의 흥겨운 노래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평소 틈틈이 실력을 갈고 닦은 고제면 주민자치프로그램인 풍물과 스포츠댄스 팀들도 무대를 준비해 풍성함을 더했다.

 


 
 입석마을 이영생 이장은 “고제면은 오지라 동네 어르신들이 텔레비전 외에는 문화공연을 접하기가 쉽지 않다. 이렇게 직접 우리 면을 방문해 좋은 무대를 마련해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이 지속적으로 우리 면을 찾아와 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인식 면장은 “면민들이 사과 농사로 바쁜 하루를 보내는 가운데, 좋은 공연이 준비돼 매우 뜻 깊었다. 앞으로도 지리·사회적 문화소외를 해소하고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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