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남하면 지사보협, 가래떡 나누기 행사 펼쳐

가래떡 나누기 행사 펼쳐

양동인 거창군수, 2018년 거창군정 방향 제시

화합과 혁신으로 재도약, 민간중심의 공동체 활성화

거창군, 안전한국훈련 평가 ‘우수군’ 선정

안전한국훈련 평가 ‘우수군’ 선정

국민체육센터 겨울방학 특별강좌 수강생 모집

겨울방학 특별강좌 수강생 모집

한국생활개선회, 사랑의 맛간장 나눔 행사 가져

사랑의 맛간장 나눔 행사 가져

웅양면 주민자치위, 우수 주민자치센터 견학

우수사례 접목, 내실 있는 운영방안 모색

전북 군산시 나운2동 방문

고제면 지사보협, 맞춤형 복지 우수지역 견학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11-30 05:15:18

 


고제면 지사보협, 맞춤형 복지 우수지역 견학

 


전북 군산시 나운2동 방문

 

 

거창군 고제면(면장 최인식)은 11월 30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위원장 이경화), 복지이장, 담당공무원 등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우수지역인 전북 군산시 나운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협의체 위원의 맞춤형 복지 역량강화를 목표로 선도지역의 사업추진 우수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다. 나운2동은 협의체와 행정복지센터가 협력을 통해 튼튼한 사회안전망이 구축하고 주민중심, 주민참여를 통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모범되게 추진해오고 있다.

 

 

이경화 위원장은 “다른 지역의 위원들은 어떻게 활동하는지에 대한 궁금한 사항에 대해 질문하면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이번 견학을 통해 앞으로 고제면의 사회복지 리더로서 협의체 위원이 소명의식을 가지고 더불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최인식 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필요한 부분을 참고해서 의지를 갖고 민관이 협력한다면 맞춤형 복지사업이 조기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으리라 본다.”고 말했다.

 


 
고제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주축으로 한 민관협력으로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해 이웃이 이웃을 돕는 동네복지를 실천해 행복한 사과골 고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덧붙이는 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