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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이미용봉사와 떡국 나눔으로 따뜻한 동네복지 실천

주상면, 맞춤형복지 지역특화사업 추진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12-04 07:17:27

 

주상면, 맞춤형복지 지역특화사업 추진

 


어르신 이미용봉사와 떡국 나눔으로 따뜻한 동네복지 실천

 

 

거창군 주상면(면장 김근호)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근호 면장, 민간위원장 성연철)는 12월 4일 주상면사무소에서 맞춤형복지 지역특화사업으로 주상권역 어르신 이미용봉사 활동과 떡국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사업은 관내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이루어졌다. 두약손봉사단의 이미용봉사 재능기부와 주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떡국 나눔 자원봉사로 추진됐 경상남도 특수시책인 찾아가는 빨래방 서비스 사업도 함께 펼쳤다.

 

 

서비스 이용 어르신은 그동안 주상권역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통해 발굴된 대상자와 거창노인통합지원센터 독거노인생활관리사들이 관리하고 있는 거동 불편 어르신 등이 서비스를 이용해 작지만 따뜻한 동네복지를 통해 맞춤형복지를 제공했다.

 


 
주상권역 복지허브화사업은 주상면이 중심이 되어 주상, 웅양, 고제 3개 면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복지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이 적극 활동하고 있다. 관내 유관기관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위기 가구 발굴·지원으로 맞춤형복지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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