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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만의 슈퍼 블루문 개기월식

거창월성우주창의과학관 개기월식 관측행사 가져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2-01 08:07:34

 

 

거창월성우주창의과학관 개기월식 관측행사 가져

 


35년 만의 슈퍼 블루문 개기월식

 

 

거창월성우주창의과학관(관장 김진수)에서 1월 31일 거창군청 앞 로타리에서 개기월식 관측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달이 평소보다 크게 보이는 슈퍼문과 한 달에 보름을 두 번맞는 블루문에 개기월식을 시작으로 슈퍼문, 블루문, 블러드문이 동시에 일어나는 트리플 우주쇼가 펼쳐져 군민들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았다. 이러한 슈퍼 블루문의 개기월식 현상은 1982년 12월 이후 35년 만이다.

 

 

거창월성우주창의과학관에서는 개기월식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LED풍선을 나눠 주고 로봇공연을 통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개기월식 행사가 진행되는 20시 30분부터는 13대의 쌍안경, 1대의 대형쌍안경, 2대의 천체망원경을 가지고 300여 명의 군민들이 150분간 개기월식을 관측했다.

 

 

행사에 참석한 군민들은 “하늘에 구름이 있어 달을 볼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월식현상을 실제로 볼 수 있어 너무 아름다웠다.” 또한 “처음 보는 개기월식을 아이들과 함께 볼 수 있어 기뻤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전 과정을 볼 수 있는 개기 월식은 2025년 9월에 나타난다. 슈퍼문과 블루문이 동반된 개기월식은 2037년은 돼야 볼 수 있다. 앞으로 거창월성우주창의과학관의 관계자는 군민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풀어줄 수 있는 다양한 관측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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