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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예방시설 지원과 적극적인 포획 활동

거창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와 포획활동에 전념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2-08 06:22:37

 

 

거창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와 포획활동에 전념

 


피해예방시설 지원과 적극적인 포획 활동

 


 
거창군(군수 양동인)이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말까지 동절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거창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16명은 해당 읍면에 거주하는 모범엽사들로 구성돼 주민들과의 근접소통을 통한 신속한 출동으로 지난해 1,309마리의 유해야생동물을 포획해 개체수를 조절한 바 있다.

 

 

거창군에서는 올해부터 농가에 피해를 입힌 유해야생동물 포획률을 높이기 위해 방지단 개인별 구제활동에 따른 포획보상금을 멧돼지 7만원, 고라니 3만원으로 현실화해 포획실적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수확기 이후 야산의 도토리 등 월동 먹이가 부족해 야생동물들이 마을 근처에 까지 내려와 재산피해와 위해를 가하고 있어 사전예방 차원에서 야생동물의 농작물 접근을 차단하기 위한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과 농작물에 피해를 입힌 유해야생동물의 포획을 위한 전문엽사로 구성된 ‘피해방지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거창군에서는 2018년에도 사업비 2억7천2백만 원을 확보해 농가당 최대 300만원(자부담은 40%)을 지원하는 야생동물피해예방시설 설치사업을 오는 2월 14일까지 접수받고 있다. 시설을 설치하고자 하는 피해농가는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덧붙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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