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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일 국내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첫 사망자 발생

거창군, SFTS 주의 홍보 나서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5-14 06:21:42

 

 

거창군, SFTS 주의 홍보 나서

 


4월 20일 국내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첫 사망자 발생

 

 

 거창군은 4월 20일 충남 청양군에서 올해 첫 번째로 SFTS 사망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에 대한 예방을 위하여 야외활동 시 긴옷 착용 및 외출 후 목욕하고 옷 갈아입기 등 준수사항 홍보에 나섰다.

 

 

 SFTS(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e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는 4~11월 사이에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주로 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린 후 2주 이내에 고열(38~40도), 소화기 증상(오심, 구토, 설사 등) 이 나타나며,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중국, 일본, 한국 등 3개국에서 발생이 보고되고 있다.

 

 

 군 보건소에서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중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봄철에 주로 발생하고 쯔쯔가무시증 등은 가을에 발생한다고 알려졌으나 최근에는 지구 온난화로 인하여 연중 발생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진드기 매개감염병은 50대 이상의 농업 및 임업 종사자의 비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 농촌지역 고연령층에서 주의를 해야 하고 농작업, 성묘ㆍ벌초나 등산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대비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며, 만약 진드기에 물린 것이 확인될 경우 즉시 의료 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보건소 감염병관리담당(055-940-833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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