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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벌 쏘임 주의보’발령

거창소방서 ‘말벌 쏘임 주의보’발령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6-21 03:49:30

 

 

거창소방서 ‘말벌 쏘임 주의보’발령

 


 
 거창소방서(서장 조길영)는 최근 무더운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말벌 쏘임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기온이 급격히 상승하고 벌들의 활동성이 증가하는 6월부터 10월까지 맹독을 지닌 말벌들이 주택 처마나 아파트 발코니, 가로수 등 생활공간에 집을 짓는 경우가 있어 주의해야 한다”며 벌집 발견 시 제거하려하지 말고 119에 신고해 줄것을 당부했다.

 

 

 거창소방서에서는 벌집제거 신고에 대비해 벌집보호복, 말벌 구제용 스프레이 등 제거장비와 과민반응 억제 의약품을 구급차에 비치해 만일의 사고에 대비하고 있다고 전하며 “벌에 쏘였을 때 일반적으로 쏘인 부위가 붉어지면서 가려운 증상이 있고 심하면 쏘인 쪽의 팔이나 다리 전체가 붓고 통증이 생길 수 있다”며 “말벌에 의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벌집 가까이에 접근하지 않는것이 중요하고 산행 및 야외활동 시에는 향수나 스프레이 등 강한 냄새를 유발하는 물질을 피하는 것이 좋다”고 안내했다.

 


 또한 “말벌은 공격성이 매우 강하므로 함부로 벌집을 제거하려 하지 말고 119에 신고해 주고 벌에 쏘였을 때는 신용카드 등으로 신속하게 벌침을 제거한 후 알코올 또는 물로 가볍게 씻고 바로 병원으로 가야한다“고 말했다.

 

 

덧붙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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