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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이웃돕기를 위한 벼농사 준비에 구슬땀 흘려

북상면 주민자치위, 강정모리 주변서 모심기 행사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05-30 05:15:30

 

북상면 주민자치위, 강정모리 주변서 모심기 행사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벼농사 준비에 구슬땀 흘려

 

 

 거창군 북상면 주민자치위(회장 강규석)는 지난 29일 회원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갈계리 1503-1(2,515㎡) 논에 모심기 행사를 가졌다.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벼농사는 저소득층 및 불우한 이웃들을 위한 ‘쌀 나눔의 행사’를 통해 스스로 주민자치를 실현하고, 더불어 잘 사는 북상을 만들고자 마련했다.

 

 

 주민자치위원들의 뜻을 모아 북상면 갈계리 1503-1(2,515㎡)을 무상 임대해 지난달부터 로터리와 논두렁 조성, 비료살포 등 위원들 스스로 봉사활동을 이어갔다.

 

 

 강규석 회장은 “농번기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석한 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 벼농사는 손이 많이 가고 정성이 들어가야 좋은 쌀을 생산할 수 있는 만큼, 위원들의 손과 발이 필요하니 많은 동참 바란다.”라며 참여를 당부했다.

 


 
 정연석 면장도 “면민공동체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는 주민자치위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면민과 함께 나누고 더불어 사는 북상을 만들어 나가도록 일조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심은 벼는 11월에 수확해 불우이웃 돕기로 사용할 계획으로, 북상면을 선도하는 주민자치위원들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현안과 문제를 풀어가고자 하는 노력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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