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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철 맞아 행복홀씨 입양사업 대상지 환경정화

위천면 바르게살기협의회, 환경정화 활동 가져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06-13 05:39:22

위천면 바르게살기협의회, 환경정화 활동 가져

 


피서철 맞아 행복홀씨 입양사업 대상지 환경정화

 

 

 거창군 위천면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강신길)는 지난 12일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마 회전교차로에서 척수대에 이르는 구간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정화 활동에서는 사마솔숲 주변에 예초작업을 진행하고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사마솔숲은 매년 수많은 피서객이 찾아오는 유원지로 다가오는 행락철을 맞아 새롭게 단장했다.

 

 

 또한 이곳은 행복홀씨 입양사업 대상지로, 협의회는 2016년 6월 이 구간을 입양해 현재까지 매월 또는 분기별로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강국희 면장은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을 격려하며 “협의회의 작은 활동들이 지역민들의 마음을 변화시키고, 이 변화들이 민들레 홀씨처럼 지역사회에 널리 퍼져 청정한 우리 고장 만들기에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공원, 지역명소 등 일정구간을 주민 및 단체에 입양해 자율적으로 쓰레기 등을 수거함으로써, 민들레 홀씨처럼 행복이 세상에 퍼져나간다는 취지에서 추진하는 민간 주도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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