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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 위문

북상면, 추석 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 위문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09-29 07:55:49

 

북상면, 추석 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 위문

 

 

북상면(면장 이재송)은 지난 9월 28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어르신, 장애인가구 등 34세대를 방문하여 이웃의 정이 담긴 위문품을 전달하여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해주고 있다.

 


 
명절을 맞아 각 기관 및 단체에서 기탁한 위문품을 복지도우미(마을이장), 마을주민봉사단, 독거노인생활관리사 등이 각 마을에 보호와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가정을 발굴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했다.

 


 
이재송 면장은 기초생활수급자, 독거어르신 등 각 세대를 직접 방문해 쌀, 라면, 상품권 등 이웃의 정이 담긴 위문품을 전달하면서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서비스 연계를 위해 생활실태와 건강상태를 꼼꼼히 챙겼다.

 

 

북상면에서는 추석명절을 맞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한적십자경남지사, 경남은행, 현대로템 등 각계각층에서 지원받은 상품권, 쌀, 라면, 생활용품세트 등 추석 위문품을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결연세대 등 132세대에 직접 전달하여 즐거운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덧붙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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