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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주역으로 지역과 농업발전의 선구적 역할 다지다

위천면, 2017 농촌지도자회 연말총회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11-30 05:26:23

 

위천면, 2017 농촌지도자회 연말총회

 


농업 주역으로 지역과 농업발전의 선구적 역할 다지다

 

 

거창군 위천면(면장 강국희)은 11월 29일 위천수승대농협 2층 대회장에서 농촌지도자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17 위천면 농촌지도자회 연말 총회를 가졌다.

 

 

이날 농촌지도자회(회장 조용관) 총회에 김종두 거창군의회의장, 경이호 수승대농협 조합장 등 지역유지들도 참여했다. 봄에 농사일을 시작하면서 가뭄으로 농심을 태우기도 했지만 농촌지도자의 선도적 역할과 농민들의 정성과 노력으로 올가을 대풍을 이룬 것에 대해 함께 감사를 나누고, 농업기술센터의 채종포 사업과 영농기술 교육으로 알차고 실속 있는 농업활동을 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강국희 면장은 공공비축미 수매 시 수분을 준수해 농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을 것과, 겨울철 산불예방홍보에도 지도적 역할을 강조했다. 특히 최근 전북에서 발생하고 있는 AI 고병원성 발병 경보수준이 심각단계인 만큼 가급적 축산농가의 출입 자제와 철저한 소독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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