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람들

남하면 지사보협, 가래떡 나누기 행사 펼쳐

가래떡 나누기 행사 펼쳐

양동인 거창군수, 2018년 거창군정 방향 제시

화합과 혁신으로 재도약, 민간중심의 공동체 활성화

거창군, 안전한국훈련 평가 ‘우수군’ 선정

안전한국훈련 평가 ‘우수군’ 선정

국민체육센터 겨울방학 특별강좌 수강생 모집

겨울방학 특별강좌 수강생 모집

한국생활개선회, 사랑의 맛간장 나눔 행사 가져

사랑의 맛간장 나눔 행사 가져

웅양면 주민자치위, 우수 주민자치센터 견학

우수사례 접목, 내실 있는 운영방안 모색

울산 남구 신정2동 새마을협의회와 6년째 인연

북상면 새마을협의회, 자매결연 교류행사 가져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12-04 07:22:04

 

북상면 새마을협의회, 자매결연 교류행사 가져

 


울산 남구 신정2동 새마을협의회와 6년째 인연

 

거창군 북상면(면장 이재송) 새마을협의회(회장 왕영악)는 12월 1일 울산 올림피아호텔에서 울산 남구 신정2동 새마을협의회와 자매결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북상면장, 신정2동장, 양 지역 새마을협의회장 및 회원, 부녀지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환영인사와 함께 상호 교류협력을 통한 상생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이후 두 지역을 대표하는 기념품을 교환하는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환영행사 이후에는 장생포에 위치한 고래문화마을을 방문해 장생포 옛마을 등을 관람하고 이어 울산함 전시관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왕역악 회장은 “신정2동 새마을협의회의 환대에 대단히 감사하다. 앞으로도 신정2동 새마을협의회와 지속적으로 교류하여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전하며 내년에는 신정2동의 방문을 제안했다.

 

 

북상면 새마을협의회와 신정2동 새마을협의회는 2012년 자매결연을 체결해 양 지역을 방문하며 매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덧붙이는 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