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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으로 한파 녹인다

웅양면 지사보협, 이웃사랑으로 한파 녹인다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12-19 04:32:56

 

웅양면 지사보협, 이웃사랑으로 한파 녹인다

 

 

거창군 웅양면(면장 이덕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덕기, 한상록)는 한파에 춥고 힘든 복지사각지대 주민 29가구를 선정해 가구별 욕구에 맞춰 실버카, 긴급구호비,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지원했다.

 

 

17일은 거창뚝딱이 봉사단(단장 도상락) 10명과 함께 중풍으로 보행이 힘든 노모가 미취학 손자들과 사는 어려운 가구의 재래식 화장실을 집안의 수세식 화장실로 교체하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18일에는 노인성 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노인 18가구를 발굴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명이 직접 실버카를 전달했다. 생계와 의료비 부담을 겪고 있는 저소득 10가구에 27만원씩 지원해 사각지대 가구의 위기를 해소했다.

 

 

한상록 위원장은 체감온도가 영하 10도를 웃도는 한파에 휴일까지 반납하고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재능 기부한 도상락 회장과 봉사단에게 진심을 담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노모는 봉사자들의 손을 잡고 “더 이상 손자들이 춥고 무서운 집 밖 재래식 화장실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덕기 면장은 추위도 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해 준 거창뚝딱이 봉사단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 덕분에 웅양면의 겨울은 언제나 따뜻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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