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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표창 수상

산림사업 유공자 서재석 씨, 국무총리표창 수상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4-03 05:03:29

 

 

산림사업 유공자 서재석 씨, 국무총리표창 수상

 


 
 산림청이 제73회 식목일을 맞아 2018년도 산림사업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산림사업 유공자 포상은 산림자원조성, 산림소득 증대, 기타 임업발전에 헌신적으로 노력한 자를 발굴․포상해 산림경영 의욕을 높여 산지 자원화와 임업의 선진화를 촉진하고자 시행하고 있다.

 

 

 거창군에서는 임업후계자 서재석 씨를 추천했고 4월 3일 산림청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서재석 씨는 2000년부터 북상면 병곡리에서 오미자, 산나물 등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임업에 종사하면서 2008년에 임업후계자 선정 및 산양삼협회에 가입하고 꾸준한 활동을 해왔다. 이후 산양산삼협회 경남도지회장, 한국임업후계자 거창부 부회장을 역임하고 대한민국 산림사업 발전과 특용작물 생산에 끊임없는 연구를 하고 있다.

 

 

 현재는 45ha의 산림을 지속적인 숲 가꾸기로 산림복합경영사업의 근간을 마련했다. 산양삼, 병풍취, 더덕 등 단기소득 임산물을 임간 재배하고 고소득 임산물을 생산해 기존에 임업에 대한 회의적이고 불투명한 소득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시켜 임업인들에게 모범적 사례가 되고 있다.

 

 

 서재석 씨는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 앞으로 숲 가꾸기, 산불조심 홍보 등 평생 산을 아끼고 사랑하며 가꾸어 가겠다.”라고 포부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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