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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우 무소속 거창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5-23 02:54:21

 

 

안철우 무소속 거창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정체된 반목ㆍ갈등 거창, 반드시 다시 세워야"

 

여론 상승세 실감ㆍ지지자 대거 몰려 "안철우" 외쳐

 

 


안철우(무소속) 거창군수 예비후보는 지난 5월 1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거창군민들에게 지지호소와 함께 필승을 다짐했다.



안철우 후보는 먼저 "`하나 된 거창`, `도약의 거창`을 위해 군수 출마 선거사무소 문을 열었다"면서 "정치는 전혀 보수답지도 않으며 마찬가지로 진보답지도 않다. 우리가 지금 보는 정치는 서로가 서로에게 등을 돌리고 오로지 당리당략만을 위한 반목과 억지, 모략과 술수만이 난무하는 비관적 모습 뿐"이라고 정치권을 향해 일갈했다.



그러면서 그는 "14년을 지역 정치인으로 살았다. 이제 변색된 퇴색된 기존 정치에서 제 정치신념을 지키기 위해 당을 떠나 홀로 섰다"고 탈당의 변을 밝히면서 "정치 신념의 완성을 위한 첫발을 군민 여러분과 함께 내딛고자 한다"고 했다.

 


그는 "현재 거창은 여전히 낡은 체제와 과거에 머물러 있다면서 놀라운 잠재력을 가진 고을이지만 거창만의 정체성도 거창인의 자부심도 찾아볼 수 없다고 했다. 인근 함양, 합천지역의 교통망 발전과 관광산업의 변화에 따라 거창은 대외적으로 뒷걸음치고 있으며 내부적으로는 구치소 문제 등 정책적 갈등으로 두 동강이 나 신음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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