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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속에서 함께 호흡하는 생활정치를 해 보고 싶습니다."

신중양 무소속 거창군의원 예비후보 선거 사무소 개소식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5-23 04:18:17

 

 

신중양 무소속 거창군의원 예비후보 선거 사무소 개소식

 


좀 더 나은 거창을 위한 목소리로 민의 대변

 


"군민속에서 함께 호흡하는 생활정치를 해 보고 싶습니다."

 


6.13지방선거 거창군의회 거창군 '가 선거구'(거창읍 상동 제외)에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신중양 군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5월19일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남다른 인간관계를 보여준 신중양 예비후보 개소식에 수많은 각층의 다양한 지지층과 지인들로 성황을 이뤘다.

 

 

군의원 재수생인 그는 지난 4년 인간 네트워크를 통해 선거에 임하는 무한봉사자로서 깊이있는 고민과 성장의 기회를 가진 시간이었다.

 

 

신 후보는 개소식 인사말에서"지난 시절 본의 아니게 주변에 상처와 경제적 피해도 준적이 있었다"며 "아파보니 남 아픈 줄 알게 되었고 다른 사람들의 눈물을 알게 된 것 같다"며 "아픈 기억만큼 타인을 배려하고 주위를 되돌아보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보통의 생각과 상식적인 이야기를 대신하는 목소리의 역할을 하겠다."며 "군민과 함께 호흡하는 생활정치를 해 보고 싶다."고 했다.

 

 

또 "지금 우리 거창의 가장 절실한 문제는 군민화합이라 생각합니다. 갈등과 안목대신 미래 발전을 군민과 함께 얘기하고 싶습니다."고 말했다. /박형인 기자


 

덧붙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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