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

신원면, 감자재배농가 일손 돕기 추진

속 타는 농심에 단비 역할 ‘톡톡’

경남은행 거창지점, 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 지..

어려운 이웃 80가구에게 이웃 사랑 전해

거창군, 위천면에서 이동복지관 운영

가뭄으로 시름 앓는 주민들 위로

거창군, 녹지공간 급수작업에 총력!

거창군조경식재협의회의 지원도 함께 이뤄져

가조면, ‘함께 즐기는 어르신 팔순잔치’ 열어

‘함께 즐기는 어르신 팔순잔치’ 열어

거창군 삶의쉼터, 군민사랑 담은 기부식 가져

아림1004운동과 군 장학회에 각 5백만 원 기탁

9일 거창읍 구례마을 양파농가 찾아 일손 돕기 추진

거창군 양파농가에 일손 돕는 공무원 떴다!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06-09 06:47:46

 

거창군 양파농가에 일손 돕는 공무원 떴다!

 


9일 거창읍 구례마을 양파농가 찾아 일손 돕기 추진

 

 

 거창군(군수 양동인)은 본격적인 양파 수확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영농 지원을 위해 오는 22일까지 5회에 걸쳐 공무원과 유관기관 직원, 대학생 등 140여 명이 농촌 일손 돕기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9일에는 군 실과소 공무원들이 가뭄과 일손부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거창읍 구례마을 양파 농가를 찾아 수확 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일손돕기는 농촌 인구감소와 고령화, 부녀화로 농업 인력의 부족과 인건비 상승, 쌀 관세화 등 농업환경의 변화로 어려움에 직면에 있는 현실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진행됐다. 고령자나 부녀가정, 독거노인 가정을 우선으로 일손 부족 농가를 파악해 사과열매 솎기, 양파·감자 수확에 일손이 지원된다.

 

 

 군 관계자는 “일손부족과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유관기관과 봉사단체, 군부대 등이 농촌 일손돕기 행사에 적극 참여하도록 협조를 구하고,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덧붙이는 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