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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도 높은 마무리를 위한 추진위원회 개최

주상면, ‘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추진 박차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3-12 04:22:58

 

주상면, ‘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추진 박차

 


완성도 높은 마무리를 위한 추진위원회 개최

 

 

 주상면(면장 김근호)에서는 지난 9일에 면사무소에서 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의 현안 사안을 논의하기 위해 올 들어 두 번째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 했다

 

 

 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농어촌지역의 거점공간인 읍.면소재지에 교육, 문화, 복지시설 등의 시설을 확충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금번 사업은 2012년에 선정되어 주민 자체적으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전체 사업비 68억원으로 희랑생활체육공원 조성, 마을안길조성, 생태탐방로 조성, 상징광장 조성, 지역역량강화사업 등을 올 해 마무리할 계획이다.

 

 

 신경철 추진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주상면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면소재지와 면지역의 균형발전의 기초가 될 것을 확신하며,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 관계자도 “추진위원회에서 논의되는 사안에 대하여는 검토   과정을 거친 후 사업 계획에 반영토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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