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

포토뉴스 ‘우리 이제 성년 됐어요’

‘우리 이제 성년 됐어요’

고제면, 농가 일손돕기로 구슬땀 흘려

농가 일손돕기로 구슬땀 흘려

거창군, 군정혁신 팔 걷었다

거창군 정부혁신 실행계획 수립·추진

신원면, 과정경로당 쾌적한 환경 제공

거창뚝딱이봉사단,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펼쳐

거창군, 환경의 날 맞아 폐자원 교환행사 개최한..

폐건전지는 새 건전지로, 종이팩은 롤 화장지로 교환

거창군, 희망키움통장 신규 가입 가구 모집

희망키움통장 신규 가입 가구 모집

효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 마련

주상면, 마을별 경로위안 행사 다채롭게 가져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5-08 05:40:25

 

 

주상면, 마을별 경로위안 행사 다채롭게 가져

 


효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 마련

 

 

 거창군 주상면은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사회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제46회 어버이날 기념 경로위안 행사를 18개 마을별로 가졌다.

 

 

 각 마을회에서는 부모님들께 카네이션을 정성스레 달아드리고 식사와 다과를 준비하여 경로위안행사를 펼쳐 어르신들이 그 날 하루만큼은 시름을 덜고 즐겁고 흥겨운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올해는 어버이날을 맞아 중증치매를 앓던 시부를 10여 년 동안 극진히 모시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있으며, 동네 웃어른에게 정성과 예의범절로 공경심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주상면 도평마을 김영화(만 68세)씨가 제46회 어버이날 기념 효행자 부문 도지사 표창 대상자로 선정돼 이웃주민들의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덧붙이는 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