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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승강기 취업사관학교` 한국승강기대학교

특집 한국승강기대학

  • 작성자 : 박형인 기자
  • 작성일 : 2016-09-20 01:05:47

 

 

 

<사진은 한국승강기대학교 전경.>

 

 

 

 

-중국ㆍ말레이시아 대학과 교류협력 글로벌 역량강화-

 

 

 

-한국승강기대학 2015년 현장실습 참여 기업 연계 취업률 91.5% 달성-

 

 

 


한국승강기대학교는 김천영 총장 취임 이후 산학협력 및 교육기부사업을 적극 추진한 결과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  

 

 


대표적으로 2016년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및 산학협력 선도 전문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되면서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대학, 중국 연변대학ㆍ길림도시직업기술대학ㆍ장사직업기술대학ㆍ중산직업기술대학과 교류협력을 맺으면서 대외활동을 넓히고 있다.  
 

 

 

 

<사진은 2015 제1회 후난 한중 경제무역 문화행사 주간에서 한국승강기대학교 김천영 총장(오른쪽 두 번째)과 행사 관계자들이 한국-중국 후난 산업협력 협약식을 체결하고 협약서를 내보이고 있다.>

 

 

 


한국승강기대학교 김천영 총장은 취임 이후 산학협력 및 교육기부사업을 적극 추진한 결과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

 

 

 


또한 교육기부사업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 주관 제4회 교육기부대상에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고 제11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학생 취업에 대한 교육과정 개편으로 기업맞춤형 주문식 교육과정 개발(PRIME : Program for Industry Matched Education, 산업체 연계 교육프로그램) 등 교육과정의 질적 향상을 위한 노력과 재학생 취업역량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PFP(Poly Field Practice, 다양한 현장실습제) 도입 등이 대표적인 우수성과이다.

 

 

 

 
산학연관 두터운 협력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한 결과 2012년 첫 졸업생 배출이후 연평균 89%의 최상위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  

 

 


승강기대는 현장밀착형 교육과정 개편을 위해 산업수요를 반영한 `NCS 기반 및 현장중심 교육과정`을 승강기산업체 전문가와 공동 개발해 65.7%를 NCS 교과목으로 편성했다.  
 

 

 

 

2015년 전체 73과목 중 13과목(17.8%)을 정규과정으로 개설했으며. 승강기산업체 전문가 10명이 겸임교수로 122 강의시수를 달성 및 현장중심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2018년까지 전체 교과목에 대해 완성할 계획이다.  

 

 

 


또한 NCS 기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시설확충과 승강기설치 뱅크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어 티센크루프엘리베이터코리아(주)의 시설/장비를 기증 받아 전용실습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활용 및 글로벌 대기업으로 취업을 위한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채용약정형 기업맞춤 교육과정 개발`과 PRIME은 다수의 승강기 전문인력 수요처인 대기업 및 중소기업으로 지속적ㆍ안정적 취업기회를 확보하게 돼 재학생들의 학습의욕 고취 및 인력수급에 안정화를 가질 수 있다.  
 

 

 

 

또한 승강기산업 전반에 전문인력 확보 경쟁을 유발해 이를 통한 다수의 기업 및 다양한 채용약정형 교육과정 개발이 가능하며, 축척된 개발 Process를 2016년 중소기업 PRIME(거창승강기밸리형)으로 확산 추진 중이다. 

 

 

 


 


<사진은 한국승강기대학교 학생들이 카 조립부문을 실습하고 있다.>

 

 

 


현장실습은 계절제와 학기제로 운영되며 재학생들에게 국내외 현장실습의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서 요구하는 즉시 투입이 가능한 전문인력 양성과 취업 걱정 없이 학업이 가능한 대학으로 성장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재학생과 기업 간 상호 만족도를 향상해 2015년 현장실습 참여기업으로 연계 취업률은 91.5%의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2학년 재학생의 1인당 현장실습 참여자 수는 평균 1.8회로 참여가 적극적이다.

 

 


학생창업지원 프로그램으로 2015년 4개의 승강기 설치전문기업과 `설치창업자 양성 협약`을 체결했으며, 설치창업의 비전이 제시됨으로서 재학생 44명이 교육에 참석했다.  

 

 

 


2016년 승강기공사협회와 승강기설치공사협회, 한국승강기대학교 간 설치창업 주니어 보드 육성 지원(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한국승강기대학교는 명확한 목표와 비전을 제시하는 특성화대학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의 개발을 통해 취업명문대학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한국승강기대학의 201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오는 29일까지이다.
 

 


 

 

한국승강기대학교 김천영 총장은 앞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다는 대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김천영 총장 인터뷰]

 

 

 

"해외서 인정받는 대학 되도록 최선 다할 것"

 

 



"현장리더형 창의적 승강기 전문인력 양성 목표로 노력할 것" 밝혀
 

 

 


"승강기대학이 세계 최초의 우리나라에 설립되는 것은 우리나라 승강기 산업의 현황을 고려할 때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다" 

 

 


한국승강기대학교 김천영 총장은 인터뷰에서 승강기대학 설립 목적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2010년 승강기산업 도입 100주년을 맞이하는 우리나라는 전국민의 60%가 공동주택에 살고 있어 세계에서 공동주택 주거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이며, 한해 약 3만대의 승강기를 설치하는 세계 3위의 승강기 내수시장을 가지고 있으며, 누적 설치대수 40만대의 육박하는 세계 8위의 승강기 대국이다.  

 

 

 


따라서 승강기대학이 세계 최초로 우리나라에 설립되는 것은 우리나라 승강기 산업 현황을 고려할 때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다. 

 

 


승강기 선진국인 미국은 오래전부터 수직수평으로 이동하는 신개념 오딧데이 승강기를 연구 중이며, 이웃 일본은 인공위성까지 올라가는 우주엘리베이터를 개발하고 있다. 

 

 

 


바야흐로 세계의 승강기 산업은 전통기계 산업을 벗어나 신소재를 적용하는 최첨단 IT기반 교통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  

 

 

 


한국 승강기 대학은 승강기 산업이 세계적인 초고층 건축 붐에 힘입어 미래 첨단 산업으로 거듭나는 중요한 시기에 내 승강기 기술인력을 글로벌 하이테크 엔지니어로 육성하기 위해 설립 됐다.

 

 

 

 
김 총장은 "한국 승강기 대학은 전 세계의 초고층 건축물에 설치되는 최첨단 엘리베이터에 관한 한 세계 어느 나라 어느 학교 엔지니어 보다 우수한 최고급 기술자를 만들기 위해 국내 최고 수준의 설비, 장학제도, 취업시스템을 마련했다"고 소개했다. 
 

 

 

 

한국 승강기대학교는 재학생에게 최고의 하이테크 엔지니어로 육성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김 총장은 "한국승강기대학교 학교법인 설립 소요재원으로 제 개인재산 70억원을 출연하고 유관 업계에 기부 활성화를 적극 유도한 결과 30억여원의 학교발전기금을 기부받아 학교운영에 내실화를 다지고 있다"며

 

 

 

"이러한 내실을 바탕으로 2015년 신기숙사(지상6층, 지하1층)를 건립해 학생들이 2인 1실의 쾌적한 시설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고, 2016년에는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우수등급) 선정 등 국가에서 인정한 우수한 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한국승강기대학교는 현장리더형 창의적 승강기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꾸준히 노력할 것이며 이를 위해 거창승강기밸리와 거창승강기R&D센터와 꾸준히 협력해 나갈 것이다" 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대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박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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